현신균 대표 M&A 의사 밝혀
AI 사업 늘려 그룹사 의존 탈피
올해 시총 6조 전망
LG CNS는 2021년부터 202년까지 연평균 매출성장 16%를 기록.
이 기간 전통 시스템통합(SI) 사업부문 매출성장 5%인 반면,
클라우드, 인공지능 (AI) 24%, 스마트엔지니어링 15%의 오름세를 보이며 성장을 견인했다.
LG CNS는 직접 거대언어모델(LLM)을 개발하지는 않았지만
기업들의 맞춤형 AI도입을 돕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확장을 통해 성장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LG CNS에 따르면 매출의 20% 이상이 해외기업과 정부에서 발생하고 있다.
콜롬비아 보고타에 교통시스템 제공, 그리스 아테네에 IT시스템 구축이 대표적이다.
인도네시아 재계3위 시나르마스와 합작법인 설립,
싱가포르와 일본에서도 금융디지털 전환사업(DX)을 수행하고 있다.
현신균 대표는 스미트엔지니어링 사업확장을 위한 투자와
금융, 공공디지털전환 기업 인수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매일경제 2025년 1월 10일 발췌